서달산 둘레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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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하며 둘레길을 걷다 보면 달마사가 나오고 조금더 가면 도심과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서달산 정상입니다.
운동 삼아 걷다 보니 현충원이 냐옵니다.
현충원의 절경! 봄 벗꽃, 가을 단풍이 가슴을 여밉니다.
운동 삼아 걷다 보니 현충원이 냐옵니다.
현충원의 절경! 봄 벗꽃, 가을 단풍이 가슴을 여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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